대구시민은 아니지만 대구 동성로 등 방문하게 되면 대구시내 대형건물 상당수 늘 공실이라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데 가능시 예를 들면 대구의 몇몇 대형 상업용 건물들을 대구시에서 공식매입하여 문화 및 공공기관 활용 제안드립니다. 이들 건물은 미술관 분원, 박물관 분원, 전시관 분원, 체험관(예: 치맥 체험관 및 한류 체험관, 카페 등) 등으로 활용하고, 일부는 상설야시장 등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현재 이들 건물에 여유공간 마련가능할시 어려운 시기 대구시민 마음이 힘든 사람도 많기에 시민심리상담실 및 시민상담실 상설 운영 등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누구나 부담없이 비밀리에 상담받고 쉬어가고 사랑방처럼 열어서 소통하는 공간 등 시민공간 등도 같이 만들면 운영 어떨까 합니다.
30일 전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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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지 순례 행사 세부 안내 행사일시: 2026년 4월 15일 (화) 09:00 행선지: 다부동 전적지 기념비 참배 및 역사 유적지 관람 집결장소: 중구 반월당역 인근 (지하철 2호선 20번 출구) 출발시간: 2026년 4월 15일 (화) 09:00 (정시 출발) 복장: 조끼 및 동모 반드시 착용 대상: 지부 및 지회 임원, 회원 등 총 45명 (버스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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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활성화를 위한 방법을 찾다 신문기사 등을 검색해본 후 글올립니다. 대구백화점 노보텔 베네시움 등을 공익 및 상업 복합시설로 활용해야 하는 이유를 간단히 적으면 공익 목적의 경우 내용에 따라 미술관 분원, 박물관 분원, 체험관, 전시관 분원 등 활용 시 동성로에 가족 단위 방문객 증가, 타지역 및 외국인 방문객 증가, 문화도시 도심 속 문화공간 설치 및 쉼터 역할, 마음을 식힐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여 문화도시 대구를 적절히 알릴 수 있습니다. 상업 목적의 경우 시에서 운영하기에 지나친 상업성을 갖추어도 안 되기에 체험관의 경우 치맥 체험관, 대구의 빵, 커피 등 카페의 경우 청년 외에도 경력단절세대, 창업을 하고 싶어 하는 중장년층까지 포함해 체험관 운영자를 모집 및 채용하고 판매 관련 인근 소상공인과의 갈등이 없도록 잘 조율한 가운데 체험관에서는 체험 위주로 하면서 소량판매 등의 방법으로 소상공인과 갈등을 빚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기사에서 언급된 대로 지하상가가 있어 조심스럽지만 대구 노보텔과 중구 어느 공원 사이 횡단보도 설치 방법 역시 문제가 없는 선에서 추진해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역시 기사에 나온 같은 공원이 228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공원이기에 차후 헌법에 광주 518 민주화운동 및 부산마산민주화운동 등과 더불어 228민주화운동 역시 담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부득이하게 글이 길어져 둘로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