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김부겸 총리님! 대구를 위해 큰 결단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깨끗하고 안전한 대구를 위해 아래의 문제점은 꼭 해결해 주십사 문자 남깁니다. "달성공원 인근 새벽시장" 문제입니다. 중구와 서구 경계에서 주말에 새벽 6시부터 10시 정도 까지 반짝 열렸다가 닫히는 시장입니다. 두 자치구(중구 및 서구)에 걸쳐 있다 보니 핑퐁게임이 잦은 거 같고 대응도 다릅니다. 이 문제는 대구시, 즉 광역 차원에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온갖 불법이 주말동안 행해지는 데도 불구하고 시끄러워 지는 걸 피하는 중구와 서구 그리고 방관하는 대구시의 문제입니다. 1. 차도인데도 불구하고 불법 노점상과 그 상인들 그리고 구매자들이 뒤엉켜 아수라장입니다. 이는 분명히 도로교통법 위반이며 그 상황을 경찰과 지자체는 방관하고 있습니다. 2. 불법 주정차, 노상방뇨, 음주, 고성방가, 노인들의 도박, 무단횡단과 각종 노점에서 행해지는 음식조리를 위한 LP가스통 사용, 위생문제 등 이는 공공재인 차도와 보도 위에서 개인의 사익 추구를 위한 허가되지 않은 불법 도로점용일 뿐입니다. 3. 인근 재개발로 인해 대단지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 영유아 및 청소년의 인구 유입이 최근 2년 사이 많이 늘었습니다. 자라나는 애들에게 정서적 및 교육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에게는 조용한 주말의 일상을 뺏아가는 행복추구권의 침해입니다.(불법 주정차, 노상방뇨, 흡연, 소음 등등) 4. 또한 달성공원의 대구대공원 이전 후 달성토성이 역사공간으로의 탈바꿈을 꽤 하는 지금 시점에 반드시 정리되어야 할 겁니다. 5. 달성공원 새벽시장을 양성화할 것인지 아님 확실히 폐쇄를 시키든지 두가지 방안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큰 사건, 사고가 나기전에 꼭 반드시 해결해 주십시오. 항상 건강 꼭 챙기십시요. 감사합니다.
43일 전 · 좋아요 0
제안 배송 단계
이 목소리 공유하기
관련 의견
- 안전중구좋아요 0
김부겸 총리님께 달성공원 새벽시장 문제 해결을 요청드립니다. 민주청년에서 총리님께서 새벽시장에 오신 것을 봤습니다. 이곳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인식하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구와 서구의 경계에서 불법이 판을 치는데 현 시장, 구청장들은 문화라는 핑계로 외면했습니다. 불법이 자행되는 공간에 문화는 없습니다. 법치주의입니다. 꼭 해결해주세요. 불법주정차, 쓰레기투기, 불법노점상, 음주, 고성방가, 노상방뇨, 비위생, 불법화기사용, 무단횡단 등 이제는 방치하면 안 됩니다. 꼭 대구시장이 되셔서 반드시 해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안전중구좋아요 0
중구 어느 지하상가는 유모차를 위한 엘리베이터가 중앙에 1대 밖에 배치되어 있지 않아 내려가서 이용하고 나면 가까운 출구로 나갈 수 없고 다시 반대편 엘리베이터로 올라와야 합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
- 안전중구좋아요 0
안녕하세요! 예비 김부겸 대구시장님! 저는 중구 동성로 인근 아파트에 거주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유세하실 때 한번 찾아뵙고 싶은데, 긴 말씀 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 우선 인스타로 연락드려봅니다. 동성로가 매우 많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스파크랜드 앞, 저희 아파트 앞은 불법 주정차의 천국입니다. 여기만일까요? 동성로 곳곳 인도에도 불법 주정차가 판을 치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대구의 랜드마크인데, 저희도 너무 힘이 듭니다. 2.28 버스정류장 앞은 자정이 넘어가면 택시 정류장으로 변합니다. 단속 카메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너편에 택시 정류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주정차는 24시간 내내 끊기지 않아 주민들과 동성로 방문객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매주 금요일, 토요일 진행되는 시위 때문에 아파트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시위의 자유는 억누를 수 없다는 부분 알고 있으나, 저희는 주거지에서 휴식을 취할 수가 없습니다. 경찰에게 호소해 보았지만, 노력하겠다는 말만 6개월째 듣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매주 금, 토 저녁 8~10시까지 고통받고 있습니다. 소음 기준치가 넘어가면 하지 못하는 걸로 아는데, 경찰에게 들은 답변은 기술적으로 한곳에 머무는 시위가 아닌, 이동하는 시위는 소음에 대한 데시벨 측정은 불가하지만, 85데시벨은 분명히 넘는다는 걸 알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북을 치고 장구를 치고, 이전 대통령의 석방 노래를 부르며 방방 뛰는 모습이 대구를 대표하는 동성로의 모습으로 인식되지 않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동성로는 아이들도 많이 나오는 곳인데, 무엇을 보고 배울지 심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 모든 걸 김부겸 시장님만이 할 수 있을 거라 저희 남편과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부디 꼭 당선되어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