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대구광역시장 후보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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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 공약 발표

2026-04-25 발표

4호 공약 — 소상공인·골목상권 도약 프로젝트

발표 영상2026-04-25 · 기자회견 현장

대구로페이 2배 확대, 고유가 버팀목 3종 세트, 골목상권 도약 지원 등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을 다시 살리는 공약입니다.

공약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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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의 4호 공약을

설명드릴 김부겸의 희망캠프 홍보팀입니다.

요새 서민들 살기가 너무 힘든데, 무슨 방도가 없겠나?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이번에는 4호 공약 " 소상공인·골목상권 도약 프로젝트 "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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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로페이, 많이들 쓰시죠?

김부겸은 대구로페이를 2배 확대 해 재정투입 대비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 공급된 대구로페이 2천억원은 단 2개월 만에 완판되었습니다.

시민도 원하고, 상인도 필요로 하는 정책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금 규모로는 부족합니다.

대구로페이 예산을 기존 3천억 원에서 6천억 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 대구시민의 소비를 늘리는 것과,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소비를 늘리는 지원 체계로 나누어 진행하겠습니다.

둘째 , 추가로 확대하는 3천억 원 구간에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구간을 설정해

필요한 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원율도 소득 기준에 따른 차등 지원으로 바꾸겠습니다.

셋째 ,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할 경우 일부를 보조하는,

‘전자 바우처 지원제도’(마일리지) 도입을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요새 기름값도 비싸고 재료비도 오르는데, 자영업자들은 우째 살라고?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해 모든 것이 불안한 지금, 소상공인분들의 염려가 정말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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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은 고유가 버팀목 3종 세트 정책 추진으로 소상공인을 지키겠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변동은 바로 비용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물류비와 원재료비가 오릅니다.

매출은 그대로인데 결국 손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이에 준비했습니다.

첫째, 금융기관과 연계하여 현재 연간 2조 2천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2배로 확대하겠습니다. 고금리와 운영자금 부족으로 허덕이는 소상공인에게, 숨 쉴 여유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둘째, 자영업자 고용보험·산재보험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소상공인·자영업자도 아프거나 다치면 보호받아야 합니다.

폐업에 따른 실업에 대한 지원도 받아야 합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줄여 안전망을 두텁게 만들겠습니다.

셋째, 폐업 정리부터 재창업까지 재출발 지원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철거비 지원 등 점포 정리 비용, 법률·세무 상담, 재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단계별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대형 프랜차이즈 갑질신고센터를 설치해 폐업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불이익으로부터 소상공인의 권익을 지키겠습니다.

근데, 김부겸 씨.. 요새 동성로 가봤습니까? 대구 상권 다죽어가는데 큰일입니다.

예, 맞습니다. 언젠가부터 대구의 메인 상권이었던 동성로, 중앙로 등이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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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은 골목상권이 한시 바삐 되살아 날 수 있도록 과감한 ‘대구상권도약 프로젝트’ 를 추진하겠습니다.

개별 골목상권별 개발에서 탈피하여 인근지역을 잇는 상권벨트를 만들어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먼저, 대구역, 중앙로, 동성로, 교동을 잇는 새로움과 복고가 어우러지는 ‘뉴트로’ 상권벨트 구축을 추진 하고,

동대구, 두류, 앞산-서부정류장, 수성, 달성, 북구 등 다른 지역 상권들도 연결 개발하여 특색있는 지역별 상권 벨트 구축을 골고루 더 확산하겠습니다.

앵커스토어 유치, 팝업스토어 전용공간 확보, 스토리텔링, 쿠폰 공유 등을 통해 매력적이고 활기 넘치는 상권벨트로 육성하겠습니다.

주문, 결제, 접객 분야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전환을 돕고, 상권 분석 AI 컨설팅, 소상공인 법률지원 서비스를 강화해서 누구보다 스마트한 소상공인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우리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이런거 잘 못하는데 우째 방법 없겠습니까?

골목상권도 변해야합니다. 물류경쟁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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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은 대구형 통합물류서비스(풀필먼트) 구축을 지원하겠습니다.

골목상권에도 물류 경쟁력을 만들겠습니다.

온라인 유통과 대형 플랫폼이 시장을 장악하면서, 소상공인은 가격에서도, 배송에서도, 재고관리에서도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이제 소상공인에게도 공동의 물류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공동구매로 원가를 낮추고, 공동물류로 배송비를 줄이고, 재고관리와 포장·배송 시스템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골목상권도 대형마트와 온라인 시대에 경쟁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아파도 못쉽니다. 장사해야하는데..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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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은 소상공인·자영업자도 쉴 수 있는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아파도 단 하루도 쉬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혼자 가게 문을 여닫는 1인 자영업자입니다.

수술을 앞두고도, 몸살이 나도, 가게 걱정 때문에 쉬지 못합니다.

대구형 소상공인 병가 지원사업을 도입하겠습니다.

병가 7일, 회복 휴식 2일, 총 9일의 쉴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휴업 기간에는 하루 약 82,560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최저임금 10,320원×8시간

쉴 수 있어야 다시 일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잃고도 버티는 도시가 아니라, 아프면 쉴 수 있는 상인의 도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는 좀 바뀔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 드시지예?

김부겸 후보의 말로 마지막 마무리 하겠습니다.

저 김부겸 ‘소상공인•골목상권 도약 프로젝트’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버티고, 언제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대구 민생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상인의 도시. 대구’의 명성을 되찾겠습니다. 대구! 함 해보입시더!

김부겸 후보, 일머리 있는 사람입니다. 절대 허투루 일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4선,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총리까지 역임하며

'국가 예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손바닥 보듯 아는 "진짜 행정가" 입니다.

김부겸의 5호 공약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투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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