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시그널
산업단지, 노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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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시민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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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시민주거
저는 대구광역시에 살고 있으며 5월 12일 LH에 방문하여 LH주택공사의 일반매입임대주택을 신청하고 왔습니다. 이번 공고는 다른 해의 공고와는 다르게 공급대상지역인 대구시의 시단위 전입일이 빠른 자를 우선공급하더군요. 매 해마다 구단위의 마지막 전입일자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지만, LH직원분이 올해는 시단위 전입일자 순으로 우선공급한다고 하였습니다. 시단위 전입일자는 매입임대의 공급취지와도 상반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단위 전입일자로 우선공급 시 이사를 수십 번 다니더라도 대구에 오래 거주한다면 우선공급한다는 것인데 이는 매우 잘못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공급대상지역의 마지막 이사 전입일 기준으로 하여 이사를 하지 못하는 자에게 공급의 우선권을 주어야 함에도 시단위 전입일 기준으로 한다는 것은 대구시에서 수십 번 이사다녀도 매입임대입주 기회를 주는 것이며, 아울러 시단위로 오래 거주한 자는 올해 매입임대에 선정되더라도 내년에 또 우선권이 부여되어 다른 매입으로 이사갈 수 있는 최우선의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매입임대는 수요는 많으나 공급이 많이 부족하며 제가 살고 있는 대구 서구는 매년 소량의 공고만 나오고 있고 경쟁률이 매우 높습니다. 형평성에 맞도록 앞으로는 공급대상지역의 마지막 이사 전입일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이사를 하지 못한 자에게도 기회를 주시길 바라며, 또한 대구 서구에도 많은 물량을 공급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매입임대에서 매입임대로 이사갈 수 있는 공고는 턱없이 부족하여 매입에서 다시 매입으로 가기 위하여 전세임대나 영구임대로 일부러 이사하여 조건을 맞추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행정력 등 불필요한 낭비가 아닐까 합니다. 매입에서 매입으로 바로갈 수 있는 공고와 주택유형의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한 공고를 확대하여 가난한 자도 교통이 편리하고 조금 더 넓고 창문이 있고 햇빛이 드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 보완해 주시길 희망합니다. 현재 매입임대 중 작은 평수는 정말 공간이 협소하며 창문도 햇빛도 안 들어오는 곳이 많습니다. 저 역시 매우 협소한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시장이 꼭 되셔서 헌법에서 보장된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꼭 부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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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장 후보에 한 인물이 있으면, 서구의원 후보에 다른 인물이 있으면 서구는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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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광역시에 살고 있으며 5월 12일 LH에 방문하여 LH주택공사의 일반매입임대주택을 신청하고 왔습니다. 이번 공고는 다른 해의 공고와는 다르게 공급대상지역인 대구시의 시단위 전입일이 빠른 자를 우선공급하더군요. 매 해마다 구단위의 마지막 전입일자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지만, LH직원분이 올해는 시단위 전입일자 순으로 우선공급한다고 하였습니다. 시단위 전입일자는 매입임대의 공급취지와도 상반되기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시단위 전입일자로 우선공급 시 이사를 수십 번 다니더라도 대구에 오래 거주한다면 우선공급한다는 것인데 이는 매우 잘못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공급대상지역의 마지막 이사 전입일 기준으로 하여 이사를 하지 못하는 자에게 공급의 우선권을 주어야 함에도 시단위 전입일 기준으로 한다는 것은 대구시에서 수십 번 이사다녀도 매입임대입주 기회를 주는 것이며, 아울러 시단위로 오래 거주한 자는 올해 매입임대에 선정되더라도 내년에 또 우선권이 부여되어 다른 매입으로 이사갈 수 있는 최우선의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매입임대는 수요는 많으나 공급이 많이 부족하며 저희 서구는 매년 소량의 공고만 나오고 있고 경쟁률이 매우 높습니다. 형평성에 맞도록 앞으로는 공급대상지역의 마지막 이사 전입일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이사를 하지 못한 자에게도 기회를 주시길 바라며, 또한 대구 서구에도 많은 물량을 공급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매입임대에서 매입임대로 이사갈 수 있는 공고는 턱없이 부족하여 매입에서 다시 매입으로 가기 위하여 전세임대나 영구임대로 일부러 이사하여 조건을 맞추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행정력 등 불필요한 낭비가 아닐까 합니다. 매입에서 매입으로 바로갈 수 있는 공고와 주택유형의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한 공고를 확대하여 가난한 자도 교통이 편리하고 조금 더 넓고 창문이 있고 햇빛이 드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 보완해 주시길 희망합니다. 헌법에서 보장된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꼭 부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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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부겸 후보님!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에서만 오랫동안 살아 온 대구시민이자 민주당원입니다. 저는 대구에서도 낙후지역으로 꼽히는 서구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잠시나마 서구를 벗어나 타지역과 타구에서 거주하기도 하였으나 후보님께서 다시 대구시장을 출마하신 것처럼 저도 돌아와 서구에 살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서구는 예전에 비해서는 발전하였으나 여전히 대구의 할렘이라는 표현을 받고 있으며, 타 구 사람들의 무시와 경멸을 깔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왜 같은 대구 안에서 저러한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앞서서 당선되었던 전임 시장님과 구청장님들 또한 서구에 하기로 했던 도시계획들을 대부분 취소 및 연기 하였습니다. 이제는 남은 기대도 없이 시민단체가 필요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특히 서구는 기피시설들이 몰려 있기도 합니다. 기피시설들(염색공단, 음식물처리기관, 하수처리기관, 열병합발전 등)의 관리가 부족한 탓에 지역주민들의 건강권과 기본권도 침해를 받고 있습니다. 전임 당선자들은 항상 해당 시설들에 관한 공약을 냈지만 한 번도 이행된 적이 없습니다. 공단에 근무하고 계시는 노동자들의 피해가 없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주민들도 납득할 수 있는 방안이 절실합니다. 지역균형발전의 명목으로 서로 다른 지자체 간의 균형도 중요하지만 대구라는 도시 안에서도 동서남북 균형이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소외 받고 무시 당하던 대구의 할렘 서구의 오명을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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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원 동물원은 2028년 대구대공원으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까지 아직 약 2년의 시간이 남아 있으며, 현재 달성공원에 남아 있는 동물들은 오래되고 협소한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전 예정이라는 이유로 현재의 복지 개선이 미뤄져서는 안 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동물별 건강관리, 행동풍부화, 그늘·은신처·바닥재 개선, 스트레스 저감 등 실질적인 복지 보장 대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동물원수족관법과 야생생물법 개정으로 야생동물카페 등 기존 전시시설에서 갈 곳을 잃는 야생동물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민간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 동물복지와 생명보호의 문제로 보고, 달성공원과 향후 대구대공원을 연계한 유기·방치 야생동물 보호체계를 검토해야 합니다. 다만 무분별한 수용이 아니라 전문가 평가, 검역, 질병관리, 종별 복지기준을 전제로 단계적으로 보호하고, 장기적으로 대구대공원의 보유종 계획과 연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의 동물원은 단순한 오락시설이 아니라 야생동물 보전, 동물복지, 생명존중 교육을 위한 공공 교육공간이어야 합니다. 대구가 달성공원 동물들의 복지를 책임지고, 법 개정 이후 갈 곳을 잃을 야생동물을 포용한다면 대구대공원은 시민에게 울림을 주는 동물복지 중심 동물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내용을 대구시장 후보 공약으로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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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부겸 후보님!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에서만 오랫동안 살아 온 대구시민이자 민주당원입니다. 저는 대구에서도 낙후지역으로 꼽히는 서구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잠시나마 서구를 벗어나 타지역과 타구에서 거주하기도 하였으나 후보님께서 다시 대구시장을 출마하신 것처럼 저도 돌아와 서구에 살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서구는 예전에 비해서는 발전하였으나 여전히 대구의 할렘이라는 표현을 받고 있으며, 타 구 사람들의 무시와 경멸을 깔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왜 같은 대구 안에서 저러한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앞서서 당선되었던 전임 시장님과 구청장님들 또한 서구에 하기로 했던 도시계획들을 대부분 취소 및 연기 하였습니다. 이제는 남은 기대도 없이 시민단체가 필요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특히 서구는 기피시설들이 몰려 있기도 합니다. 기피시설들(염색공단, 음식물처리기관, 하수처리기관, 열병합발전 등)의 관리가 부족한 탓에 지역주민들의 건강권과 기본권도 침해를 받고 있습니다. 전임 당선자들은 항상 해당 시설들에 관한 공약을 냈지만 한 번도 이행된 적이 없습니다. 공단에 근무하고 계시는 노동자들의 피해가 없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주민들도 납득할 수 있는 방안이 절실합니다. 지역균형발전의 명목으로 서로 다른 지자체 간의 균형도 중요하지만 대구라는 도시 안에서도 동서남북 균형이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소외 받고 무시 당하던 대구의 할렘 서구의 오명을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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